● 핵심 포인트 - 미국 8월 민간 고용 5만 4천 건 증가, 전월 대비 절반 수준이며 시장 예상 하회 - 임금 상승률은 5개월 연속 4.4% 유지, 부문별로는 호텔업과 건설업 일자리 증가, 무역과 교육 및 의료 서비스 분야 일자리는 5개월 연속 감소 - 지난주 주간 실업수당청구건수 23만 7천 건으로 6월 이후 최고치, 시장 예상 상회 - ISM 8
2025-09-05 06:16
미국 8월 고용지표 둔화, 서비스업 PMI 혼조세, 무역적자 증가
● 핵심 포인트 - 미국 8월 민간 고용 5만 4천 건 증가, 전월 대비 절반 수준이며 시장 예상 하회 - 임금 상승률은 5개월 연속 4.4% 유지, 부문별로는 호텔업과 건설업 일자리 증가, 무역과 교육 및 의료 서비스 분야 일자리는 5개월 연속 감소 - 지난주 주간 실업수당청구건수 23만 7천 건으로 6월 이후 최고치, 시장 예상 상회 - ISM 8월 서비스업 PMI 52로 3개월 연속 확장세이나 고용 지수는 3개월 연속 위축 국면, 주문 잔고 지수는 2009년 5월 이후 최저 - S&P 글로벌 8월 서비스업 PMI 54.5로 전월 대비 하락, 신규 사업 수주 견고하나 관세로 인한 비용 상승과 정책 불확실성으로 기업 신뢰도 4개월 내 최저 - 7월 미국 무역적자 783억 달러로 전월 대비 33% 증가, 관세 발효 앞두고 기업들이 수입을 앞당긴 영향
● 미국 8월 고용지표 둔화, 서비스업 PMI 혼조세, 무역적자 증가 미국의 8월 민간 고용이 전월 대비 절반 수준인 5만 4천 건 증가에 그치며 시장 예상을 하회했다. 임금 상승률은 5개월 연속 4.4%를 유지했으나, 부문별로 고용 둔화가 나타났다. 지난주 주간 실업수당청구건수도 23만 7천 건으로 6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을 상회했다. 한편 ISM이 집계한 8월 미국의 서비스업 PMI는 52로 3개월 연속 확장세를 보였으나, 고용 지수는 3개월 연속 위축 국면을 시사했다. S&P 글로벌이 집계한 8월 미국의 서비스업 PMI는 54.5로 전월 대비 하락했으며, 관세로 인한 비용 상승과 정책 불확실성으로 기업 신뢰도가 4개월 내 최저를 보였다. 또한 7월 미국의 무역적자가 전월 대비 33% 증가한 783억 달러를 기록하며 4개월 내 최고치를 보였는데, 이는 8월 관세 발효를 앞두고 기업들이 수입을 앞당긴 영향으로 풀이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