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김유성 유니스토리자산운용 전무] - 3분기 글로벌 시장은 대체로 보합세를 보인 가운데, 베트남과 중국 본토 주식이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했고 일본은 4% 상승함. - 올해 연초 이후 누적 수익률을 보면 한국 시장이 +32%로 가장 높고, 유럽과 일본 시장이 각각 +12%, +7%로 뒤를 이음. - 달러 환산 수익률로 보면 유럽과 일본 시장의 수익률은 자국 화폐 기준 수익률보다 +10% 정도 높아짐. - 현재 한국 시장은 3200선에서 등락을 반복하고 있으며, 작년 말과 올해 초의 역사적 저평가 수준은 거의 해소됨. - 추가 상승을 위해서는 이익 추정치가 상향 조정되거나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해소되어 밸류에이션 멀티플이 확장되어야 함. - EPS 추정치를 보면 한국 시장은 6개월 전 대비 이익 추정치가 가장 많이 상향되었지만, 이미 가격에 반영된 상태임. - 따라서 현시점에서는 종목별로 선별적인 투자가 필요하며, 미국 시장도 종목 장세로 전환될 가능성을 주시해야 함. - 미국 시장은 고평가 논란이 있으며, PBR로 봐도 가장 고점 부근에 형성되어 있음. - 펀드매니저 서베이에서도 응답자의 90% 이상이 미국 시장은 고평가되어 있다고 답함. - 미국 시장은 섹터별, 업종별로 분화해서 살펴봐야 하며, IT 업종은 고평가되어 있으나 EPS 추정치가 가장 많이 상승하고 있음. - 최근 데이터 기준으로 엔비디아의 경우 개인 매수세의 80%가 감소했고, 구글이나 애플쪽으로 시장 투자자의 관심이 이동하고 있음. - 미국의 금리 인하는 거의 기정사실화 되고 있으나, 일부에서는 금리 인하 정책에 반대한다는 의견도 있음.
● [마켓진단] "韓美 종목장세 대비...기술주 펀더멘털 양호" 3분기 글로벌 시장은 대체로 보합세를 보인 가운데, 베트남과 중국 본토 주식이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했고 일본은 4% 상승했다. 올해 연초 이후 누적 수익률을 보면 한국 시장이 +32%로 가장 높고, 유럽과 일본 시장이 각각 +12%, +7%로 그 뒤를 잇고 있다. 달러 환산 수익률로 보면 유럽과 일본 시장의 수익률은 자국 화폐 기준 수익률보다 +10% 정도 높아지게 된다.
현재 한국 시장은 3200선에서 등락을 반복하고 있으며, 작년 말과 올해 초의 역사적 저평가 수준은 거의 해소된 상태이다. 추가 상승을 위해서는 이익 추정치가 상향 조정되거나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해소되어 밸류에이션 멀티플이 확장되야만 한다.
EPS 추정치를 보면 한국 시장은 6개월 전 대비 이익 추정치가 가장 많이 상향되었지만, 이미 대부분 가격에 반영된 상태로 볼 수 있다. 따라서 현 시점에서는 종목별로 선별적인 투자가 필요하며, 미국 시장도 종목 장세로 전환될 가능성을 주시해야 한다.
미국 시장은 고평가 논란이 있으며, PBR로 봐도 가장 고점 부근에 형성되어 있는데, 펀드매니저 서베이에서도 응답자의 90% 이상이 미국 시장은 고평가되어 있다고 답했다. 미국 시장은 섹터별, 업종별로 분화해서 살펴봐야 하며, IT 업종은 고평가되어 있으나 EPS 추정치가 가장 많이 상승하고 있다.
최근 데이터 기준으로 엔비디아의 경우 개인 매수세의 80%가 감소했고, 구글이나 애플쪽으로 시장 투자자의 관심이 이동하고 있다. 미국의 금리 인하는 거의 기정사실화 되고 있으나, 일부에서는 금리 인하 정책에 반대한다는 의견도 존재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