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97.55
(74.45
1.58%)
코스닥
951.16
(8.98
0.95%)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첫 '노동안전 관계 장관 간담회'...김영훈 "종합대책 곧 발표"

전민정 기자

입력 2025-09-05 14:24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노동안전 관계 장관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첫 '노동안전 관계 장관 간담회'를 열고, 중대재해 감축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전 부처가 힘을 모아 중대재해 발생 근절을 위한 종합대책을 마련하라는 대통령 지시에 따라 개최됐다.

간담회에는 노동부와 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국무조정실, 법제처, 금융위원회 장·차관 등이 참석했다.

장·차관들은 간담회에서 안전관리 여력이 부족한 영세사업장도 스스로 중대재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재정적·기술적 지원을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또 사망사고 반복 발생 업체에 대한 실효성 있는 제재 수단 등도 공유했다.

김영훈 장관은 "근로자가 안전하게 일할 권리는 헌법적 가치로, 살려고 나간 일터에서 다치거나 죽지 않도록 하는 것은 정부의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책무"라고 강조했다.

그는 "간담회에서 논의한 내용을 포함해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한 '노동안전 종합대책'을 조속히 발표할 예정"이라며 "이후 실행 과정에서도 산업현장의 중대재해 감축을 위해 전 부처가 한 팀이 돼 힘을 모으고, 산업안전을 포함한 노동문제의 주요 현안 또한 수시로 논의하면서 해법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