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38.39
(15.29
0.32%)
코스닥
944.21
(2.03
0.22%)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엇 또 사라졌네"…'카톡' 메시지 삭제 '폭증'

안익주 기자

입력 2025-09-08 10:19  



카카오톡 메시지를 삭제할 수 있는 시간이 기존 5분에서 24시간 이내로 확대되면서 삭제 건수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한경닷컴 보도에 따르면 카카오톡 '메시지 삭제' 기능이 업데이트된 이후 약 한 달 동안 일평균 메시지 삭제 건수는 직전 기간보다 327% 증가했다.

메시지를 보낸 지 5분이 지난 다음 삭제한 사용자 수는 하루 평균 71만명. 메시지 삭제 기능을 이용한 전체 사용자 수 가운데 30%를 차지했다.

카카오는 지난달 12일 카카오톡 내 메시지 삭제 기능을 업데이트했다. 기존엔 메시지를 보낸 뒤 5분 이내로만 삭제가 가능했다.

하지만 업데이트가 진행되면서 24시간 안에 메시지를 삭제할 수 있게 됐다.

한편 메시지 삭제가 표기되는 방식도 말풍선 형식에서 피드 형태로 변경됐다.

단체대화방에선 메시지를 삭제한 사용자가 누구인지 알 수 없도록 했다.

(사진=카카오, 한경닷컴)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