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외국인 9월 들어 약 1조 원 순매수, 지난 달에는 월별 기준으로 순매도. 미국 금리 인하와 중국의 증시 호조로 대외적인 불확실성이 완화되며 환율 안정으로 외국인 매수세 유입 - 외국인은 업종 중심보다는 개별 종목으로 매수, SK하이닉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모비스 등 대표 기업들 매수. 시장에서는 실적에 대한 관심이 크며, 막혀있는 시장에서는 관련된 섹터 안에 중소형주들이 강세를 보임 - 골든픽 첫번째 종목은 리노공업. 2분기 실적 어닝 서프라이즈, 반도체이면서 IT테스트 모두에서 사용됨. 중국과 미국의 스마트폰 판매량 증가로 테스트 부품 수혜 예상. 선단 공정 관련 소켓 부품이 수혜 받을 것으로 보여 관심 가질만 함 - 두번째 종목은 유바이오로직스로 양호한 실적의 백신 관련주. WTO에 콜레라 백신을 유일하게 공급. 전 세계적으로 콜레라 발생이 커지며 백신 수요 증가, 장티푸스 백신 등 새로운 백신에 대한 임상 진행 중. 이미 작년 실적을 초과했기 때문에 하반기에도 기대감이 클 것으로 전망 - 세번째 종목은 덕산네오룩스. OLED 소재 관련 기업, 애플과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이슈에 주목 받음. 하반기 성수기 진입, 아이폰과 갤럭시 S시리즈, 폴더블 폰 출시로 모멘텀 지속 예상 - 네번째 종목은 이엔에프테크놀러지. 반도체 소재 기업. SK하이닉스에서 러브콜 받음.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작년 영업이익에 근접, 전방의 수혜를 고스란히 받는 중. 식각 공정과 포트 공정에 들어가는 프로세스 소재를 공급. 소재 내재화로 이익률을 높이는 중
● [골든픽] 리노공업·유바이오로직스·덕산네오룩스·이엔에프테크놀러지 국내 증시에 금리 인하 기대감이 퍼지며 외국인 투자자들의 순매수세가 이어지고 있다. 9월 들어 외국인은 약 1조 원어치를 사들였으며, 이는 지난 달과는 대조적인 모습이다. 미국의 금리 인하가 확실시되는 가운데, 중국 증시의 호조와 환율 안정이 외국인 매수세를 뒷받침하고 있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업종 전반보다는 개별 종목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특히 SK하이닉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모비스 등 대표 기업들을 중심으로 매수하고 있으며, 이는 시장의 실적 기대감을 반영한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분위기가 이어져 박스권 돌파 흐름이 나타날 수 있다고 전망한다.
오늘의 '골든픽'은 리노공업, 유바이오로직스, 덕산네오룩스, 이엔에프테크놀로지 등 4종목이다.
리노공업은 반도체 및 IT 테스트 부품 분야에서 강점을 지니고 있으며, 중국과 미국의 스마트폰 판매 증가로 인한 수혜가 예상된다. 유바이오로직스는 콜레라 백신 독점 공급 업체로, 전 세계적인 콜레라 발생 증가로 인해 백신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덕산네오룩스는 OLED 소재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으며, 애플과 삼성전자의 신제품 출시로 인한 모멘텀이 기대된다. 이엔에프테크놀로지는 반도체 소재 분야에서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SK하이닉스 등 주요 고객사로부터의 수요가 꾸준하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