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이 대주주 양도세 기준을 종목당 10억 원으로 강화하는 방안의 철회를 시사하고, 배당소득 분리과세 기준도 기업들이 최대한 배당을 많이 할 수 있도록 변경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 에너지 정책과 관련해 이 대통령은 원전을 새로 가동하는 데까지는 15년이 걸린다며 신규 원전이 아닌 재생에너지와 SMR 중심으로 정책을 펴겠다는 의지를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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