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트윈(INTWEEN, 대표이사 최세헌)이 베트남 호치민에서 11일 열린 VNHR 10주년 박람회에 참가해 한국형 HR 솔루션의 가능성을 알리고 현지 기업들과의 협력 관계를 강화했다고 밝혔다.
인트윈은 이번 무대에서 ‘강사인포’, ‘사수래’, ‘벨로’ 등 대표 서비스를 선보였다. 전문 강사와 교육 콘텐츠를 연결하는 ‘강사인포’, 기업 내 신입사원 온보딩과 멘토링을 지원하는 SaaS 솔루션 ‘사수래’는 현지 관계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베트남 우수 인재를 한국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과 연결하는 ‘벨로’의 경우, 협력사 플러스닷(PLUSDOT)과 함께 공동사업으로 추진된다.
또한 행사 현장에서 VN resource, Neufast 등 베트남 기업들과 MOU를 체결하며 협업 네트워크를 확장했다. 오징어게임 코스튬을 활용한 달고나 챌린지 이벤트는 관람객들의 발길을 붙잡으며 한국 문화와 HR 솔루션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장치가 됐다.
인트윈 박상일 고문은 기조연설을 통해 AI 시대 HR 산업의 변화와 대응 전략을 공유하며 현지 전문가들의 높은 관심을 모았다. 인트윈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베트남 시장뿐 아니라 아시아 전역으로 한국 HR 솔루션을 확대하는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Vietnam HR Summit 2025은 베트남에서 가장 큰 인적자원 행사로, 채용·교육·HR 기술을 아우르는 최신 트렌드가 공유되는 자리다. 올해는 10주년을 맞아 그 의미가 더욱 특별했으며, 글로벌 HRD 솔루션 기업인 인트윈은 GOLD PARTNER로 참여해 국내 HR 솔루션의 가치를 적극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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