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지투지바이오: 8월 27일 공략주, 54%대 수익률, 글로벌 기업과 협업 및 당뇨병 치료제 활성화 수혜주, 신규 매수는 과열권이므로 자제, 보유자는 추세 꺾이지 않으면 25만 원까지 홀딩 전략 - 엘앤에프: 9월 16일 공략주, 13.7% 수익률, 2차 전지 관련주, 3분기 영업이익 170억 예상 및 8분기 만에 흑자 기대감, 손익분기점 달성 전망과 E
● 핵심 포인트 - 지투지바이오: 8월 27일 공략주, 54%대 수익률, 글로벌 기업과 협업 및 당뇨병 치료제 활성화 수혜주, 신규 매수는 과열권이므로 자제, 보유자는 추세 꺾이지 않으면 25만 원까지 홀딩 전략 - 엘앤에프: 9월 16일 공략주, 13.7% 수익률, 2차 전지 관련주, 3분기 영업이익 170억 예상 및 8분기 만에 흑자 기대감, 손익분기점 달성 전망과 ESS 시장 성장세로 추가 상승 여력 존재, 목표가 9만 원 - 오로라: 국내 1위 캐릭터 완구 기업, 저출산 정책 수혜 기대주, 탄탄한 실적과 높은 영업이익률, 시가총액을 뛰어넘는 부동산 가치 보유, 최근 과매도 구간 진입 후 힘의 균형을 의미하는 도지 캔들 형성, 목표가 2만 500원, 손절가 1만 5800원 - 롯데관광개발: 중국 단체 관광 기대감, 카지노와 호텔 관련 지속적 이슈 존재, 테이블 드롭액과 이용객 7월 최고치 경신, 차트 상 고점이나 이전 고점을 넘어 추가 상승 여력 존재, 목표가 2만 2천원, 손절가 1만 5천원
● 공략주 AS: 지투지바이오, 엘앤에프, 오로라, 롯데관광개발 지난 8월 27일 공략주로 제시했던 지투지바이오는 54%대 수익률을 이어가고 있다. 글로벌 기업과 협업하고 있으며 펩타이드와 당뇨병 치료제 활성화로 수혜가 예상되는 종목이다. 다만 현재 과열권에 접어들었으므로 신규 매수는 자제하고 보유자는 추세가 꺾이지 않는 한 25만원까지 홀딩하는 전략을 추천한다.
9월 16일 공략주였던 엘앤에프는 이틀만에 급등세를 보이며 13.7% 수익률을 기록했다. 2차전지 관련 종목으로 3분기 영업이익 170억원 예상 및 8분기만의 흑자 기대감이 있으며 손익분기점 달성 전망과 에너지 저장장치(ESS) 시장 성장세로 추가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 목표주가는 9만원으로 제시한다.
국내 1위 캐릭터 완구 기업 오로라는 저출산 정책 수혜 기대주로 주목할 만하다. 탄탄한 실적과 높은 영업이익률을 자랑하며 특히 테헤란로와 판교에 위치한 사옥의 부동산 가치가 최소 3천억 이상으로 시가총액을 뛰어넘는다. 최근 과매도 구간에 진입했으나 어제 힘의 균형을 의미하는 도지 캔들이 형성되었으므로 목표주가 2만500원, 손절가 1만5800원을 제시한다.
마지막으로 롯데관광개발은 이미 많이 올랐지만 하반기 중국 단체 관광 재개 기대감이 여전히 유효하다. 또 테이블 드롭액과 이용객이 7월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지속적인 상승 모멘텀이 관측된다. 차트 상으로도 고점을 찍고 있으나 이전 고점을 넘은만큼 추가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고 판단, 목표주가 2만2000원과 손절가 1만5000원을 제시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