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헬릭스미스: 바이오솔루션 인수 후 뼈를 깎는 구조조정과 적자폭 개선 중. 중증 하지허혈치료제 엔젤시스의 글로벌 상업화 추진 및 중국 임상 품목 허가 기대. 차트상으로는 실적 개선 기대감으로 상승 후 눌림 구간에 위치. 제약 바이오 섹터의 강세와 함께 전고점 트라이 가능성 존재. 목표가 6800원, 손절가 5250원 제시. - 더즌: B2B 금융 핀테크 서비스 업체로 플랫폼 기반 펌뱅킹 서비스 제공. 2대 주주인 카카오페이와의 전략적 우호 관계 구축 및 쿠콘, 헥토파이낸셜 등과의 경쟁 중. 시중 10곳과 합작 법인을 설립하여 스테이블코인 발행 기대감 존재. 차트상으로는 거래량 동반 상승 후 눌림 구간에서 재상승 중. 목표가 6000원, 손절가 4400원 제시.
● 헬릭스미스·더즌, 흑자전환 기대되는 바이오와 핀테크 대표주자 바이오와 핀테크 분야에서 주목받는 두 종목, 헬릭스미스와 더즌을 소개한다.
먼저 헬릭스미스는 바이오솔루션 인수 후 구조조정과 적자 폭 개선에 나서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중증 하지 허혈 치료제 엔젤시스의 글로벌 상업화 추진과 중국 임상 품목 허가 기대감도 높다. 차트상으로는 실적 개선 기대감으로 상승 후 눌림 구간에 있으나 제약 바이오 섹터의 강세와 함께 전고점 돌파 가능성이 제기된다. 목표가는 6800원, 손절가는 5250원이다.
다음으로 더즌은 B2B 금융 핀테크 서비스 업체로 플랫폼 기반 펌뱅킹 서비스를 제공한다. 2대 주주인 카카오페이와의 전략적 우호 관계와 쿠콘, 헥토파이낸셜 등과의 경쟁이 주목받으며 시중 10곳과 합작 법인을 설립, 스테이블코인 발행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차트상으로는 거래량 동반 상승 후 눌림 구간에서 재상승 중이며 목표가는 6000원, 손절가는 4400원이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