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학년도 전문대 수시1차 수시접수 기간이 진행 중이다. 이달 30일까지 진행되며 전문대 수시1차 기간에 모집인원의 80%를 선발한다.
이런 상황에 한국IT전문학교 소프트웨어학과는 수시·정시 외 전형으로 2026학년도 신입생을 모집 중이라고 24일 밝혔다.
학교 관계자는 “수시모집 기간 소프트웨어학과 대학을 찾는 수험생들이 본교에 지원하고 있다”며 “한국IT전문학교 소프트웨어과는 SW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고3 졸업예정자, 고졸 검정고시 합격생, 특성화고, 마이스터고 학생, 대학 중퇴자 등 차별 없는 잠재능력평가와 면접을 통해 신입생을 선발 중이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정보보안 관련 학과’에서는 수시모집 기간 정보보안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고3수험생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학교 관계자는 “정보보안 관련 학과에서는 사이버해킹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26학년도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다”며 “바이러스대응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데이터 분석, 처리 기술 기반 융합을 통해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방식의 접근법을 습득할 수 있도록 정보보안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아전은 학생들이 졸업 시 4년제 학사학위 취득이 가능하다. 소프트웨어과는 학기 중 팀 프로젝트를 실시하며 학사 취득 후 대학원 진학이 연계되는 특성화 교육기관이다.
한아전은 컴퓨터공학과, 웹툰학과, 정보보안학과 등 전공과정을 운영 중에 있으며 내신이나 수능 성적은 반영하지 않는 면접전형으로 신입생을 선발 중이다.
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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