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콜마그룹 일가의 경영권 분쟁에서 장남 윤상현 콜마홀딩스 부회장이 콜마비앤에이치 이사회 진입에 성공함. 소액주주들이 윤 부회장의 손을 들어줌으로써 당분간 기업 경영이 안정화될 것으로 기대됨.
- 남매인 윤상현 부회장과 윤여원 콜마비앤에이치 대표 그리고 부친인 윤동한 한국콜마 회장은 참석하지 않음.
- 윤 부회장 측 5명, 윤 대표 측 3명으로 재편되면서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tb001@wowtv.co.kr관련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tb001@wowtv.co.kr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