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 매수세에 힘입어 3,890선을 돌파하면서 사상 최고가를 하루 만에 경신했다.
이날 지수는 전장 대비 36.32포인트(0.95%) 오른 3,851.01로 출발해 1% 넘는 상승세를 보였다.
오전 9시 49분 기준 전장보다 77.02포인트(2.02%) 오른 3,891.71를 기록하고 있다.
간밤 뉴욕 증시 상승 영향과 한-미 관세 협상 타결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같은 날 코스닥은 5.76포인트(0.66%) 상승한 881.53에 장을 시작했다.
코스피 상위 종목 중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0.87% 2.68% 상승했다.
자동차 대장주인 현대차도 5%대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 핵심 포인트
- 21일 코스피는 2%대 넘게 상승하며 3,890선을 돌파해 신고가 하루 만에 경신함.
- 코스닥도 0.66% 오른 881.53에 개장함.
- 코스피 상위 종목 중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각각 0.87% 2.68% 오름세 나타냄.
- 자동차 대장주인 현대차도 5%대 강세 보임.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