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해종합지수와 홍콩 항셍지수가 각각 0.4%, 1.4% 상승함.
- 미중 정상회담 가능성과 트럼프 대통령 방중 보도로 시장 심리 회복됨.
- 중국의 3분기 GDP 전년 동기 대비 4.8% 성장했으나 정부 목표에는 미달하나 달성이 가능한 상황임.
- 소비 회복세가 더디며 중국 정부의 추가 부양책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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