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전 투자 역량 강화 위한 단계별 프로그램 운영
국내 투자 교육 분야에서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는 한국경제TV 파트너 하창봉 대표가 온라인 플랫폼 팬딩(Fanding)을 통해 새로운 투자 실전 교육 프로그램 ‘대세상승 수익실현반’을 개설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장 주도주를 중심으로 한 실전형 매매 전략 훈련 과정으로, 개인 투자자들의 투자 판단력과 대응 능력 강화를 목적으로 기획됐다.
실전 중심의 맞춤형 교육 콘텐츠 구성
이번 클래스는 단순 이론 중심이 아닌 실제 시장 상황에 기반한 실습형 커리큘럼이 특징이다. 교육 내용에는 ▲시장 주도주 판별 기준 ▲거래량 기반 매매 타이밍 포착법 ▲리스크 최소화를 위한 분할 매매 전략 ▲장기적 복리 수익 구조 설계 등이 포함된다. 하창봉은 “실제 시장에서 검증된 매매 원칙을 수강생과 함께 체계적으로 훈련하는 과정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교육 수강생은 매주 제공되는 실전 종목 리포트, 분석 요약본, 매매 구간 해설 영상을 통해 학습과 투자 현장 간의 간극을 최소화한 피드백형 학습 구조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팬딩 멤버십 전용 커뮤니티를 통해 교육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넉넉한 학습 기간 제공에 따른 보충 수강도 가능하다.
팬딩, 구독형 교육 플랫폼으로 자리 잡아
팬딩은 강사들의 자체 교육, 콘텐츠, 소통 채널을 운영할 수 있는 구독형 팬덤 플랫폼이다. 최근에는 재테크·경제 분야 창작자들의 전문 멤버십 운영 사례가 늘어나며 교육 시장 내 영향력을 확장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팬딩이 단순 팬 커뮤니티를 넘어 전문 지식 콘텐츠 유통 플랫폼으로 변모하고 있다”며 “투자교육 콘텐츠의 체계화·구독화 흐름 속에서 차별화된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시장 대응력 강화로 투자 문화 성숙 기대
이번 ‘대세상승 수익실현반’은 단기적 수익보다는 지속 가능한 투자 역량 함양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금융 콘텐츠 업계 관계자는 “최근 개인 투자자 중심의 시장 확산 속에서 실전형 교육의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며 “이러한 프로그램은 투자자 스스로 시장을 해석하고 판단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