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 선물은 어제 12년 만에 최대 낙폭을 기록한 뒤 오늘은 소폭 반등하여 오전 5시 기준 0.29% 오른 4123달러선에서 거래됨.
- 전문가들은 금 가격 급락 원인을 기술적 요인과 차익 실현으로 해석했으며, UBS는 이번 조정이 일시적이라 판단함.
- 로이터는 트럼프 대통령과 푸틴 대통령, 시 주석의 회담 연기가 금 가격 하방을 제한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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