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열 스포츠 크림으로 유명한 ‘리커버리 크림’ 등을 선보이며 국내 스포츠 크림 선도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파워풀엑스(대표 박인철)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관하는 ‘2025년 글로벌 스포츠 강소기업 육성 지원사업’에 선정, 관련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 중이라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해외진출 역량이 있는 국내 유망 스포츠기업을 선정해 제품 고도화 및 해외 마케팅을 지원하는 정부 핵심 프로그램이다.
㈜파워풀엑스는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과제에 최대 2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
사업 기간 중 해외 시장 조사-컨설팅(전략수립, 시장조사, 법무-세무-회계), 해외용 콘텐츠 개발(상품 개발, 브랜드 개발, 홍보물 제작), 현지 사업운영 준비(지재권-특허, 솔루션 사용, 홈페이지-앱 제작), 파트너 발굴(전시회-수출상담회, 사업설명회, 바이어 초청), 홍보 마케팅(온오프라인, 미디어), 해외진출 실무 지원(통번역, 서류대행, 보험-보증, 수출관련 검사) 등의 지원이 제공된다.
㈜파워풀엑스 박인철 대표는 “이번 정부지원사업 선정은 K-스포츠 헬스케어 브랜드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기술 기반의 제품 경쟁력과 탄탄한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포츠 강소기업으로 도약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사업 과제를 통해 글로벌 스포츠 시장 진출 기반을 공고히 해나갈 계획”이라며 “사업 과제 수행을 통해 해외 소비자에게 최적화된 제품 라인업을 고도화하는 한편, 해외 시장조사, 브랜드 콘텐츠 개발 및 현지 마케팅 활동을 통해 K-스포츠 크림 선도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할 전략”이라고 첨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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