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경제TV 와우넷의 인기 투자 프로그램 〈돈 버는 두뇌 만들기〉가 마지막 회를 맞아 ‘대치동 주식 일타강사’ 박윤진 대표의 특별 강연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방송에서 박윤진 대표는 “의도된 매집 완성 ? 본 상승 임박 시그널”을 주제로 주가 상승의 결정적 전환점을 포착하는 실전 매매 노하우를 공개했다.
그는 단순한 거래량 증가나 기술적 반등이 아닌, ‘의도된 매집의 완성’이야말로 본격 상승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매집의 끝은 상승의 시작이며, 이 구간에서 세력의 의도를 읽을 수 있다면 다음 주도주의 흐름을 가장 먼저 잡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박 대표는 매집 완성 구간을 판단하기 위한 핵심 기준으로 ▲장·단기 추세선(월봉·주봉·일봉)의 매물대 소화 여부 ▲거래량과 수급 주체의 전환 ▲심리적 저항선 테스트 이후의 반전 신호 등을 제시했다.
그는 상승 임박 시그널을 “조용한 거래 속 확신이 차오르는 순간”이라고 표현하며, 이를 통해 시장의 전환점을 읽는 구체적 접근법을 제시했다.
주식의 월봉·주봉·일봉에 ‘충전’ 개념을 적용한 것은 박윤진 대표가 업계 최초로 제시한 이론으로, 많은 투자자들에게 큰 영감을 주었다.
이번 방송은 박윤진 대표의 오랜 강의 커리어를 마무리하는 자리이기도 했다. 그는 ‘추세를 모르면 수익도 없다’는 철학을 중심으로 초보·중급 투자자들의 성장에 기여했으며 차트를 단순한 선이 아닌 ‘시장 심리의 흐름’으로 해석하는 강의법으로 주목받았다.
또한 월봉·주봉·일봉의 관계를 ‘부모와 자녀’로 비유하며 “큰 흐름이 움직여야 작은 흐름이 따라간다”는 독창적 교육 방식으로 투자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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