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투자이민 전문 기업 셀레나이민이 역삼역 신사옥 셀레나 빌딩으로 이전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사옥 이전은 고객 접근성 및 서비스 제공 품질 강화를 위한 조치이다. 신사옥 빌딩 내 100명 규모의 세미나 강연을 제공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으며, 상담 공간을 기존의 세 배 이상 확보, 고객들에게 양질의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했다.
셀레나이민은 해외투자이민 전문기업으로 미국, 유럽, 두바이 투자이민 프로그램 컨설팅을 전문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셀레나이민 최여경 대표는 “고객 여러분의 사랑에 힘입어 조직이 성장하고 기존 상담 공간에 부족함을 느껴 이번 신사옥 이전을 결정하게 되었다”라며 “최근 고객이 증가하면서 서비스 품질 개선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고, 임직원들의 쾌적한 근무 공간도 확보하기 위해 이번 이전을 추진하게 됐다. 앞으로 신사옥에서 보다 강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셀레나이민은 신사옥 이전 후 첫 세미나를 오는 11월 15일 토요일 오후 1시에 개최한다.
신사옥 세미나실에서 개최되는 이번 세미나는 부자들의 재테크 인사이트의 주제로 진행되며 1부 미국투자이민/NIW 프로그램 강연, 2부 유럽 및 두바이 투자이민, 3부 최신 세법 및 절세 강연을 제공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셀레나이민 홈페이지 및 전화를 통해 예약 가능하다.
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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