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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Warm Dream in November, MIDWAY(미드웨이) 11월호 발간

입력 2025-11-07 17:17  

서로 다른 계절의 감정이 이어져 완성된 두 개의 이야기

하이틴 패션 매거진 MIDWAY(미드웨이)가 새로운 무드를 가득 담아 11월호로 돌아왔다.

서로 다른 무드를 가진 두 개의 에디션으로 구성된 이번 화보는 각기 다른 분위기 속에서도 감정의 결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하나의 계절처럼 완성된다.

A형은 현실보다 조금 더 포근한 세상을 그린다.

'WONDERLAND'는 "마법 같은 순간, 우리의 원더랜드"는 부제 아래, 하늘빛 배경과 크레파스로 그린 구름, 별, 인형과 장미로 채워진 동화 속 공간을 만들어냈다.

'PLUIE DE FLURS(플뤼 드 플뢰르)'는 “꽃이 내리던 그날의 기억을 입다”라는 부제로 순백의 드레스와 화관, 흩날리는 꽃잎으로 순수한 기억의 조각을 표현한다.

‘BROWN SERENITY’에서는 “고요하게, 그러나 확실하게”라는 문장처럼 따뜻한 실내의 온도와 나무 의자, 브라운톤의 책들이 전하는 안정감이 중심을 잡는다.

‘PAINTING’은 모델들이 각자의 크레파스를 들어 카메라에 자신만의 문구를 써 내려가는 모습을 보여주며, 꿈과 상상으로 가득찬 청춘의 단면을 시각화한다.

‘SNOWY NIGHT’에서는 “하얀 눈빛 아래, 고요히 번지는 밤”이라는 부제처럼 눈 내리는 숲 속에서 밝은 의상과 형형색색의 목도리가 어우러지며, 다가오는 계절을 맞이하는 포근한 온기를 전한다.

B형은 A형의 따뜻함 위에 조금 더 짙은 감정과 서사를 얹는다. ‘RED VELVET’은 “대담함과 우아함이 맞닿는 순간”이라는 부제 아래, 붉은 배경과 검은 의상이 만들어내는 강렬한 대비를 연출한다.

‘PURE FORM’은 “가장 투명한 시선으로 바라본 형태”라는 부제를 통해 순백의 의상과 반짝이는 별빛 장식으로 청춘의 맑고 투명한 시선을 담아낸다.

‘FALLEN ANGEL’은 “순수함 위에 번진 어둠의 그림자”라는 문장 그대로, 하얀 날개와 검은 배경의 대비 속에서 선과 악, 순수함과 성숙함의 경계를 탐색한다.

마지막으로 ‘AUTUMN SEMESTER’는 “가을 햇살 아래, 우리의 세 번째 챕터”라는 부제로 각자의 캐주얼한 가을 코디를 룩북 형태로 구성해, 지나간 계절을 추억하는 청춘의 순간을 따뜻하게 마무리한다.

A형이 상상과 감정의 나래를 펼쳤다면, B형은 그 속에서 피어나는 성장과 자아의 그림자를 보여준다. 서로 다른 감정이지만, 두 에디션은 마치 낮과 밤처럼 이어져 청춘의 복합적인 결 을 함께 완성시킨다.

표지는 플로르 방송제작사 소속 모델 윤지우와 박우형이 장식했다. 윤지우는 투명한 벽을 왼손으로 잡고, 오른손에 든 크레파스로 무언가를 그리려는 포즈를 취한다.

하늘·분홍·초록·노랑의 파스텔 컬러가 조화롭게 들어간 가디건과, 같은 컬러의 비즈 목걸이가 만들어내는 조합은 ‘PAINTING’의 자유로움과 ‘WONDERLAND’의 상상력이 겹쳐지는 지점을 보여준다.

그녀의 표정은 마치 현실과 상상의 경계에 선 듯, “나만의 세계를 그려가는 순간”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하다.

반면 박우형은 붉은 배경 속 올블랙 의상으로 강렬한 대비를 완성했다. 입술에는 붉은 포인트를 더해 강렬한 무드를 강조하고, 골드와 루비 장식의 목걸이, 블랙·골드 컬러의 반지로 디테일을 채웠다.

‘RED VELVET’의 부제처럼 대담함과 우아함이 맞닿는 순간, 그는 감정의 농도와 존재감을 함께 담아내며, 이번 MIDWAY가 전하는 '상상과 현실'의 연결점을 완성했다.

이번 매거진은 배우와 모델을 발굴해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를 제작하는 플로르방송제작사의 지원을 통해 제작됐다.

미드웨이 관계자는 "매거진 MIDWAY(미드웨이)는 교보문고 온라인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모델에 관심 있는 청소년은 플로르프로덕션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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