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미 최대 쇼핑시즌 '블랙 프라이데이'를 앞두고 오프라 윈프리가 추천한 연말 선물 리스트에 오른 국내 가전이 관심을 끈다.
9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5일(현지시간) 발표된 '오프라 데일리'에 삼성전자의 아트 TV '삼성 더 프레임 프로'가 꼽혔다.
오프라 데일리는 매년 연말에 한 해 동안 화제가 된 각 분야 제품 중 윈프리가 직접 선정한 제품을 발표한다.
오프라는 "예술 작품처럼 보이지만 TV"라며 "새로운 더 프레임 프로는 벽면에 거의 밀착돼 더 얇아 보이고 인공지능(AI) 기능으로 실시간 대화 번역을 지원한다"고 호평했다.
'더 프레임 프로'는 화면을 끌때 '아트 모드'로 전환돼 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제품이다. 아트 구독 서비스도 지원해 세계적인 미술관과 유명 아티스트의 예술 작품을 즐길 수 있다.
(사진=삼성전자)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ddehg@wowtv.co.kr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