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SK에코플랜트에 따르면 해당 재개발 사업은 광명동 43-4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43층, 9개 동, 총 824가구 규모의 아파트·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도급액은 약 3,030억 원 규모다.
서울지하철 7호선 광명사거리역이 도보 10분 이내에 있는 역세권일 뿐 아니라, 서부간선도로를 이용해 서울 시내로 이동이 수월한 입지다.
이마트, 광명전통시장 등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며, 주변에 광명남초등학교, 광명중학교, 경기항공·명문고등학교 등이 위치해 교육여건도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SK에코플랜트 관계자는 "사업지 인근에 광명7·9·11·12R 등 다수의 정비사업이 진행 중"이라며 "향후 주거환경 개선과 주거 가치 상승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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