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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급 감성 담은 A급 진심"…'마트로시카' 2025 마지막 시즌 개막

입력 2025-11-10 10:03  

2025년 12월 1일 - 12월 31일, 명보아트홀 3층 라온홀 "이렇게 웃은 게 얼마만인지"…관객 입소문 확산


올겨울, "배꼽 빠지는 코미디"가 돌아온다. 2025년 대학로를 뜨겁게 달군 화제작 〈마트로시카〉가 12월 1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중구에 위치한 명보아트홀 3층 라온홀에서 연말 시즌을 맞아 개막한다. 관객들의 폭발적인 호응에 힘입어 올해 마지막 한 달간 특별 시즌을 확정한 것.

이번 시즌 포스터는 “배꼽실종 B급 코미디”라는 카피와 함께 새롭게 공개되었다. 낡은 극단의 무대 위에서 배우들이 보여주는 진심 어린 웃음과 생생한 표정은 작품의 ‘웃음 속 진심’을 상징적으로 담아낸다. 특히 ‘남동진’ 역의 윤제문, 정석용 배우가 보여주는 노련한 연기와 여유는 코믹함과 현실감 사이의 절묘한 균형을 그려낸다.

연극 〈마트로시카>는 초연 이후 유료 객석 '전석 매진'를 기록하며 대학로에서 보기 드문 코미디 흥행작으로 자리매김했다. 언론은 “겉은 코미디, 속은 드라마”, “거듭되는 반전 속 웃음 코드”라 평했고, 관객들은 “진짜 지리게 웃겼다”, “연극이 끝나지 않길 바랐던 건 처음”, “부모님이 너무 좋아하셔서 효도한 기분” 등 호평 세례를 쏟아내며 ‘연말 코미디 바이블’로 입소문을 퍼뜨리고 있다.

작품은 적자투성이 영세극단 ‘마트로시카’가 평가공연을 앞두고 벌이는 예측불가의 대소동을 그린다. ‘연극 속 연극’ 구조를 통해 무대와 현실의 경계를 허물며, 배우들의 ‘A급 사투’가 100분 내내 쉴 새 없는 웃음과 의외의 감동을 선사한다.

이번 시즌에는 ‘믿고 보는 배우’ 윤제문, 정석용, 유용이 ‘남동진’ 역으로 트리플 캐스팅되어 각각 다른 색의 코미디를 선보인다. 윤제문은 “카리스마와 허당미의 경계”로, 정석용은 “생활 밀착형 유머”로 무대를 장악한다.

제작사 극단 잡.담은 “2025년 한 해 동안 보내주신 뜨거운 사랑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이번 연말엔 그야말로 ‘웃음폭탄’을 준비했다”며 “연말엔 울지 말고 웃자, 그 웃음을 <마트로시카>에서 마음껏 터뜨리시라”고 전했다.

연극 〈마트로시카〉의 2025년 마지막 공연은 12월 1일~31일 명보아트홀 3층 라온홀에서 진행되며, 예매는 NOL Ticket· NAVER·KAKAO·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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