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로안전시설물 및 금속시설물 전문 제조기업 ㈜서진기업(대표 전현수)이 ‘2025년 경기도 유망중소기업’에 선정됐다.
이번 선정은 서진기업이 다년간 축적해온 기술력, 안정적인 경영, 그리고 지역사회와의 상생 노력을 종합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경기도 유망중소기업 인증제도’는 성장 잠재력과 기술 경쟁력을 갖춘 도내 중소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경기도가 매년 시행하는 제도로, 기술력·재무 건전성·성장성·고용 안정성·사회공헌도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한다. 매년 소수 기업만이 인증을 획득하는 만큼 이번 서진기업의 선정은 높은 경쟁률 속에서 미래 성장 가능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서진기업은 금속자재 전문 매장과 자체 공장을 운영하며, 제품의 기획·설계·생산·유통 전 과정을 직접 관리하는 생산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제품 품질 향상과 납기 단축, 고객 만족도 등 다양한 성과를 거두며 도로 및 도시환경 개선을 위한 금속시설물 전문기업으로 입지를 강화해왔다.
또한 꾸준한 연구개발투자를 통해 도로안전시설물, 금속 구조물, 도시환경 개선 제품 등 다양한 제품군을 개발하고 있으며, 특히 친환경 소재 적용과 안전성 강화를 위한 기술 혁신에 힘쓰며 산업 현장의 안전과 효율성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중요한 경영 가치로 삼고 있다. 지역 청년 고용 확대, 복지기관 지원, 지역 행사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오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앞장서고 있다.
㈜서진기업 전현수 대표는 “이번 경기도 유망중소기업 선정은 서진기업이 그동안 추진해온 품질 중심의 생산체계와 기술 혁신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산업 현장의 안전과 질서를 높이고, 경기도의 지원 프로그램을 적극 활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모범 중소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서진기업은 향후 경기도의 기술개발 지원, 판로 개척, 자금 우대 등 다양한 지원 혜택을 받을 예정이며, 이를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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