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사이버대학교(총장 신구) 사회복지학부가 주최한 ‘사회복지 현장실습 수기 공모전’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학교 측이 14일 밝혔다.
지난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두 달간 진행된 이번 공모전은 사회복지 현장실습 과정, 실습 과정에서의 에피소드 및 사례, 사회복지 실습생의 역할, 실습보고서 작성 등 생생한 실습 현장의 경험을 담은 수기를 공모했다.
공모전에는 총 24편의 수기가 접수됐다. 실습 과정, 실습 과정 에피소드 및 사례, 실습생의 역할, 실습보고서 작성방법, 실습 현장의 이야기 반영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최우수상 2편, 우수상 4편을 선정했다.
최우수상 영예는 지역아동센터에서 실습을 진행한 최윤선 씨와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실습을 수행한 임하늘 씨에게 돌아갔다.
우수상은 장애인종합복지관 실습 수기를 작성한 강근철 씨, 노인요양원 실습 수기를 제출한 김홍진 씨, 종합사회복지관 실습 수기를 작성한 윤호현 씨와 최동현 씨가 수상했다.
세종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학부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은 사회복지 현장실습 수기를 통해 학생들의 직업역량을 강화하고, 사회복지 현장실습의 우수 성과를 공유하며, 현장실습 교육의 내실화 및 만족도 향상을 목적으로 기획됐다”며 “생생한 사회복지 현장실습의 사례와 소감이 반영된 수기들이 많이 제출돼 매우 의미 있는 행사였다”고 밝혔다.
한편 세종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학부 2026학년도 봄학기 신입생 모집은 오는 12월 1일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자세한 입시 사항은 세종사이버대학교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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