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국가망 보안 체계 가이드라인이 N²SF(Next-generation National Network Security Framework)로 전환되며, 제로 트러스트(Zero Trust) 기반의 강력한 보안과 유연한 업무 환경을 동시에 충족하는 단말 지원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시장의 요구에 발맞춰 제노솔루션이 서버 및 클라이언트 기반의 통합 가상화 솔루션 'VDeX'를 업그레이드 출시하며 주목받고 있다.
제노솔루션은 기존 VDI의 중앙 집중형 한계를 극복하고, 국가망보안체계(이하 N²SF) 가이드라인에서 요구하는 분산 환경에서의 강력한 보안 통제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단말 통합관리 솔루션(VDeX)의 경우 로컬 하이퍼 환경을 활용, 보안성을 극대화하여 N²SF가 요구하는 보안 기준 충족이 가능하다.
또한 제로 트러스트(Zero Trust) 원칙 적용의 용이성을 높인 솔루션으로 ‘통제’ 및 ‘인증’ 기준이 매우 높은 가이드라인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으며, 접근 권한, 디바이스 인증, 앱 락커(App Locker), TPM 기반 정책을 물리 단위로 강제 적용함으로써 모든 접근에 대한 신뢰 검증 수행을 할 수 있다.
인프라 구축 비용 절감 측면도 기대할 수 있는데, 별도의 VDI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구성을 불필요하게 만들어 초기 투자 비용을 대폭 줄일 수 있다. 이와 함께 라이선스, 유지보수, GPU Farm 운영 비용 절감 효과를 통해 운영 비용(Opex)까지 절감된다.
한편, 제노솔루션 관계자는 "단말 통합관리 솔루션(VDeX)는 N²SF 가이드라인을 단순 충족하는 것을 넘어, 미래의 AI 기반 국가망 업무 환경을 위한 가장 효율적이고 안전한 대안"이라며, "보안과 성능, 경제성 세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솔루션으로 공공 및 국방 시장에서 가파른 성장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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