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방산업개발이 시공하는 ‘시흥거모지구 대방 엘리움 더 루체Ⅰ·Ⅱ’가 11월 24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청약 일정에 돌입한다.
이어 11월 25일(화) 1순위 청약, 11월 26일(수) 2순위 청약이 예정돼 있으며, 당첨자 발표는 12월 3일(수)~4일(목) 실시된다. 정당계약은 12월 15일(월)부터 17일(수)까지 3일간 진행된다.
시흥시에 3년 만에 신축 아파트 공급이 이루어지는 것으로 많은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된 것으로 보이며, 희소가치 높은 중대형 평면 구성과 고급 마감재 적용으로 차별화된 상품 경쟁력을 갖춘 단지로 평가받으며 청약 시장 내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1순위 청약은 청약통장가입 12개월 이상, 지역별·면적별 예치금 충족 시 시흥시를 포함한 수도권(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경기도) 거주자 중 만 19세 이상이라면 보유 주택 유무 및 세대주 여부(노부모 특별공급 제외)와 관계없이 누구나 가능하다. 재당첨 제한도 없어 기존 주택 당첨여부와 관계없이 청약 가능하다.
해당 단지는 지난 10월 15일 발표된 정부의 부동산 규제 강화 조치에서 제외된 비규제 지역에 위치해 있다. 이에 따라 대출, 전매, 청약 자격 등 각종 규제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로워 실수요자와 투자 수요가 모두 유입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더해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단지로, 분양가가 인근 시세 대비 합리적으로 책정되었다. 이러한 제도가 적용된 단지는 공급 자체가 제한적인 만큼 희소성이 높고 실질적인 가격 메리트가 커, 초기 청약 경쟁률이 높게 형성될 가능성이 크다.
또한, 제기천 수변공원(예정)과의 직접 연결된 설계를 통해 입주민의 생활 편의성과 주거 쾌적성을 동시에 높일 전망이다. 단지 공원 진출입로 및 보행자 도로가 제기천 수변공원(예정)과 직접 이어지는 특화 설계가 적용된다.
이를 통해 입주민은 별도의 도로 이동 없이 수변공원으로 바로 진출입이 가능해, 일상 속에서 공원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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