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벅스에서 아침을 즐기는 '모닝세트' 수요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스타벅스 코리아는 올해 3분기 '모닝세트'를 찾은 고객이 1분기보다 약 23% 늘었다고 23일 밝혔다.
모닝세트는 지난해 9월 선보인 아침 메뉴로, 최대 1,700원을 할인해준다.
스타벅스는 모닝 세트를 찾는 고객이 늘자 품목을 10종까지 확대했고, 이 중 7종은 샌드위치 메뉴로 구성했다.
인기 품목은 샌드위치다. 고객 선호가 높은 상품은 '베이컨 체다&오믈렛 샌드위치'와 '더블 치킨 브레스트 체다&에그 샌드위치', '멜팅 치즈 베이컨 토스트' 등이다.
(사진=스타벅스 코리아)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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