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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M.B 저주 극복할 트럼프 호재? 엔달러 160엔 육박, 대미 투자 재원 역풍은?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입력 2025-11-24 08:49  

3분기 엔비디아 실적이 발표됐습니다만 미국과 한국 증시가 하루 간격으로 천당과 지옥을 오가고 있는데요. 이번 주도 이 같은 흐름이 지속되지 않겠느냐는 것이 지배적인 시각입니다. 지난 주말에는 엔·달러 환율이 158엔선에 근접하자 일본 외환당국이 마지노선으로 여기고 있는 160엔선이 뚫리지 않게 하기 위해 사투를 건 시장 개입이 나섰는데요. 우리도 같은 입장 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오늘은 이 이 문제를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는데요. 도움 말씀을 주 기 위해서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 나와 계십니다.

Q. 3분기 엔비디아 실적 발표 이후 한미 증시가 하루 간격으로 천당과 지옥을 오가고 있지 않습니까?
- 3분기 엔비디아 earning surprise, strong
- 매출액 570억달러, 2분기 467억달러 22% 상회
- EPS 1.30달러, 2분기 1.05달러 23% 정도 상회
- AI 주가 거품론, psychological barrier 역할
- wobbling market, 하루 간격으로 급등락 거듭
- 닻 효과(anchoring effect), 제자리 정체 성향
- 닻 효과 극복, 대수(big figure)의 효과 나와야
- 3분기 엔비디아 실적, 대수 효과 부합하는 수준

Q. 왜 3분기 엔비디아 실적이 괜찮게 나왔는데도 한미 증시가 하루 간격으로 천당과 지옥을 오가고 있지 않습니까?
- AI 거품론, 투자 구루 사이에 동시다발적 경고
- 마이클 버리·건들락·글로벌 IB 수장·파월 의장
- 집요한 마이클 버리의 AI 거품 지적, 'M.B 저주'
- Al 거품론에 대해 거의 유일하게 젠슨 황만 반대
- 주식투자 심리, VIX와 CNN FGI 간 차로 판단
- VIX 지수보다 CNN FGI가 낮으면 주식투자 회피
- VIX 지수 23·CNN FGI 6, 주식투자 심리 위축
- 하루 변동성이 심한 전형적인 워블링 장세 지속

Q. AI 거품론을 주장하는 투자 구루 간에도 많은 차이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지금까지 나타난 사항을 중심으로 말씀해 주시지요.
- AI 거품, 닷컴 때 달리 PER로 평가하지 않아
- PER 닷컴 버블 50배 Vs, AI 버블 20~30배
- AI 주가 급락, 제2 닷컴 사태로 연계하지 않아
- AI 거품론, 오히려 과잉 투자를 우려하는 시각
- PSR·PPR·PDR로 볼 때 추가 상승 요인 많아
- 하지만 S(매출액), P(기술 특허)의 실체가 무엇?
- vender financing(VF), 과연 어떻게 볼 것인가?
- 불가피 'AI 주가 낙관', 과잉 투자 'A 주가 거품'

Q. 실적이 좋게 나와서 그렇지 피터 필이 엔비디아 주식을 전량 매각했다는 것은 시장에 서는 트럼프 정부까지 엔비디아를 버리는 것이 아닌가는 우려 고개를 들지 않았습니까?
- 페이팔 마피아, J.D 밴스 통해 트럼프와 연계
- 트럼프 대선 자금, 머스크분을 포함 60% 담당
- 트럼프·밴스·머스크·페이팔 마피아 간 연립정부
- 트럼프와 머스크 및 피터 틸, 텍사스 스타베이스
- "텍사스, 모든 신기술 실험장으로 만들겠다"
- 기업 도시화로 미래도시 모델, 공상도시 건설
- 피터 틸의 엔비디아 주식 매각, 트럼프도 버리나?

Q. 일부에서는 엔비디아에 의해 미국 경제의 증시가 흔들리는 것은 트럼프의 실수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왜 이런 시각이 나오는 것입니까?
- 엔비디아, 트럼프 정부 출범 이후 더 급성장
- 시가총액 1위·AI 선두·GPU 공급 90% 장악
- 트럼프노믹스 2.0의 성공 여부를 좌우할 정도
- 트럼프의 대엔비디아 적대 정책 부메랑 자초
- 기업정책, 바이든 정부의 반독과점 규제 철폐
- 금융정책, 오바마 정부의 도드-플랭크법 폐지
- 엔비디아의 독점 심화와 VF 및 PE 문제 발생
- 규제의 역설, 트럼프 부메랑 효과로 곤혹스러워

Q. 트럼프 진영의 실수가 반복되는 상황에서 중국의 추격은 집권 1기 때보다 더 빨리 추격해 왔지 않았습니까?
- 피지컬 AI 시장에 기하급수적 확장세 주목
- 인식형 Al·생성형 AI·피지컬 AI 순으로 고도화
- 로봇 하드웨어의 90% 국산화, 휴머노이드 장악
- 데이터 생산량 41 제트바이트, 세계 28% 차지
- 글로벌로 전공생 58만 명, 세계의 42% 달해
- 각국, 中 따라가지 않으면 뒤처진다는 위기 의식
- 첨단기술 전쟁, 이기적 게임보다는 공생적 게임
- 공멸보다 공생, 신산업 탄생과 인류공영에 발전
- 트럼프, IRA 관계없이 엔비디아 대중 수출허용?

Q.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에 엔비디아의 대중국 수출을 허용할 경우 AI 거품에 대한 시각을 돌려놓을 가능성이 있지 않습니까?
- 거품론 나온 후 젠슨 황, "GPU 수요 더 강력해"
- TSMC에 블랙웰 GPU 들어가는 웨이퍼 주문
- 대중 실적 가세, 4분기 이후 스트롱 서프라이즈
- 메타, AI 인프라에 3년 동안 6000억달러 투자
- 유아기서 성장기로 이행, 언제든지 거품론 제기
- head to head, 구글 등 다른 기업에 전파 조짐
- 트럼프 호재, 엔비디아보다 구글이 더 크게 반응
- 연준, 12월 FOMC 회의서 soft cut을 단행해야

Q. 지난 주말에는 엔달러 환율이 158엔마저 뚫릴 조짐을 보이자 일본 외환당국이 사투를 건 시장개입에 나서지 않았습니까?
- 엔·달러 환율 158엔에 근접하자 시장개입 사투
- 158엔 뚫리면 마지노선인 160엔선은 쉽게 뚫려
- 日 외환당국, 사투를 건 개입으로 일단은 안정
- 하지만 엔·달러 환율, 추가적인 상승요인 많아
- 다카이치, 엔저 통한 경기대책 아베노믹스 계승
- 대규모 예산, 엔화의 안정통화 기능 상실 우려
- 트럼프 정부의 약달러에서 강달러 선호와 맞물려
- 뜨거운 쟁점, 대미 투자 재원 역풍인가? 우리는?

지금까지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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