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생명은 이승호 금융경쟁력제고TF장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 임명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사장은 삼성증권 디지털부문장, 삼성생명 자산운용본부장 등을 역임한 금융전문가다.
지난 2022년 말부터는 삼성생명 금융경쟁력제고TF장을 맡아 리더십과 경영역량을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삼성생명은 홍원학 대표이사 사장과 함께 이 신임 사장까지 2인 사장 체제로 운영된다.
삼성생명은 조만간 부사장 이하 2026년도 정기 임원인사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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