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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중 동료 따귀를 '짝'...EPL서 '황당 퇴장'

입력 2025-11-25 07:55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선수가 경기 중 동료의 따귀를 때려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당하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다.

25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 2025-2025 EPL 12라운드 원정에서 에버턴의 수비형 미드필더 이드리사 게예(세네갈)는 경기 중 팀 동료인 수비수 마이클 킨(잉글랜드)과 언쟁을 벌이다 그의 얼굴을 가격했다.

결국 게예는 전반 13분 만에 '폭력 행위'로 레드카드를 받고 그라운드를 떠났다.

둘의 충돌은 전반 13분 게예가 에버턴의 페널티지역에서 킨에게 잘못된 패스를 보내면서 맨유의 브루누 페르난드스에게 슈팅 기회를 내준 뒤 발생했다.

이 장면을 지켜본 주심은 게예에게 레드카드를 꺼냈다.

EPL 사무국은 "폭력 행위로 인한 게예의 레드카드 판정은 비디오판독(VAR)을 통해 확인됐고 킨의 얼굴을 명확히 가격한 것으로 판단됐다"라고 설명했다.

EPL에서 팀 동료끼리 싸우다 퇴장당한 것은 2008년 12월 스토크시티의 리카르도 풀러가 앤디 그리핀을 때려 레드카드를 받은 이후 17년 만이다.

놀랍게도 에버턴은 한 선수가 빠진 상황에서도 전반 29분 키어넌 듀스버리 홀의 선제골을 끝까지 지켜내 1-0으로 이겼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박근아  기자

 twilight1093@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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