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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완화 기류, 반도체주 훈풍 기대! - [굿모닝 주식창]

입력 2025-11-25 08:36  

김용덕 파트너, 오늘장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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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25일 브리핑

▲오늘의 추천주
1. 삼성전자
2. SK하이닉스
3. 이수페타시스

▲미 증시 특징
미 증시는 3대 지수가 모두 상승 마감한 모습입니다. 다우지수는 0.44% 상승한 46,448포인트로 마감되었고 S&P500지수는 1.55% 상승한 6,705포인트 나스닥은 2.69% 급등한 22,872포인트로 마감되었습니다. 주요 기술주들의 급등이 진행되면서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는 4.63% 급등에 성공한 모습입니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8% 수준의 급등을 하면서 반도체주 급등을 주도한 모습이며 엔비디아도 오랜만에 반등 마감에 성공하면서 2%대의 반등을 기록한 모습입니다. 시장 상승의 촉매제는 두 가지였는데 주말부터 이어진 12월 미국 금리 인하 가능성이었으며 미국과 중국이 무역분쟁 부담감을 더욱 경감시키면서 내년 트럼프 대통령의 방중 시진핑 주석의 방미를 성사시키며 안정적 미·중 무역 교류 기대감이 높아진 점이 중요한 요인이었습니다. 여기에 구글의 제미나이 3.0 AI 낙관론이 상승세에 도움을 준 모습입니다. 또한 우크라이나 전쟁 해소 기대 심리 역시 시장 리스크를 줄이는 영향을 주었으며 전체적으로 다방면 호재들이 동시다발적으로 나타나면서 미 증시는 중요한 구역에서 반등 전환에 성공한 흐름입니다. 이에 따라 이번 주 추수감사절 이전 미국 지수의 주봉상 양봉 마감 기대치가 높아진 모습인데 중요 지지권에서의 반등으로 미 증시의 추가 상승 랠리 가능성이 높아진 것으로 해석될 수 있겠습니다.

▲우리 증시 예측
국내 증시는 미 증시의 강한 반등 마감 속에 금일 강한 양대 증시 상승 추세가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미 증시 주말 반등과 미 선물 반등에도 불구하고 보수적인 외국인 현물 포지션으로 전일 양대 증시가 조정 마감했던 점을 비교한다면 미 증시의 추가 반등 파동에 전일 상승분 미반영 수준이 동시다발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 거래소는 2~3% 이상 코스닥도 3% 이상의 반등 흐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가장 높은 상승을 기록할 업종은 미국처럼 기술주가 될 것으로 예상되며 핵심 시총 상위 반도체주 위주의 매수세가 몰릴 것으로 보입니다. AI 낙관론 기대치에 따른 전방위적 AI 관련주들의 변동성 확대도 기대됩니다. 또한 기술주 외 산업군 섹터의 변동성도 동반될 것으로 보이며 훈훈한 시장 분위기가 형성될 것으로 예측할 수 있겠습니다. 전주 내내 음봉 위주의 장과 급락장이 반복되던 시장 조정 분위기를 개선하는 흐름이 이번 주 나타날 것으로 보이며 종목 매매를 잘한다면 좋은 계좌 수익률을 기록할 수 있는 주간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외국인 투자자들도 오늘은 적극적으로 양대 증시 매수 및 선물 매수에 나설 것으로 예측되는 하루가 되겠습니다.

▲관심 업종
- 기술주 위주의 시장 대표 종목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이수페타시스 등
- 코스닥의 경우 바이오 시총 상위주들, 그 외 산업군 섹터 대장주들 모두 긍정적 기대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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