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벤처기업부는 매년 동반성장 주간을 맞아 대·중소기업 간 상생문화 확산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선정해 포상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기념식은 ‘동반성장으로 그리는 미래, 함께 만드는 대한민국’을 주제로 개최됐다.
디앤씨컴퍼니는 △협력사와의 공정한 계약 및 비용 구조의 투명화 △콘텐츠 제작 과정에서의 공동 기획 및 정보 공유 확대 △지역·중소 협력업체와의 지속적인 협업 체계 구축 △협력사 역량 강화를 위한 실무 지원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동반성장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제작 과정 전반에서 파트너사와 일정·품질·비용을 투명하게 관리하는 상생 프로세스를 구축하고, 협력사가 안정적으로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공정한 협업 구조를 정착시킨 점이 이번 수상의 주요 배경으로 꼽힌다.
디앤씨컴퍼니는 광고·디자인·콘텐츠 제작을 수행하는 종합홍보사로서, 고객사뿐 아니라 협력업체와도 함께 성장하는 협업 문화를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상생 전략을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협력사의 현장 경험과 전문성이 콘텐츠 품질 향상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 구축에 집중하고 있다.
김준성 디앤씨컴퍼니 대표는 “동반성장은 기업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가치이자 앞으로도 지켜야 할 중요한 원칙”이라며 “협력사와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더욱 공고히 하고, 지속가능한 상생 모델 구축을 위해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국경제TV 김종규 기자
jkkim@wowtv.co.kr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