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삼성물산 주식 전량을 장남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에게 증여한다.
삼성물산은 홍 명예관장이 이 회장에게 보유 중인 삼성물산 주식 전량(180만8,577주, 지분율 1.06%)을 증여한다고 2일 공시했다. 증여일은 2026년 1월 2일이다.
증여 후 이 회장 지분은 20.82%로 확대된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ddehg@wowtv.co.kr관련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ddehg@wowtv.co.kr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