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 FOMC에서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하했으나, 연준의 분위기는 매파적이었음.
- 성명서에 따르면 실업률 상승을 더 이상 긍정적으로 보지 않으며, 고용 증가세 둔화를 인정함.
- 연준은 금리 인하 경로의 유연성을 열어두고 있으며, 대차대조표 정책 변화를 통해 단기 국채 매입을 시작한다고 밝힘.
- 투표 기록을 통해 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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