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오늘은 CJ CGV, 자화전자, 대한해운, 덕산하이메탈, 메드팩토 등이 주목받는 종목으로 선정됨. - 이경락 파트너는 덕산하이메탈을 추천하며, 솔더볼 글로벌 시장의 높은 점유율 및 반도체 패키징 관련 수혜 가능성을 강조함. - 덕산하이메탈은 HDD와 FC-BGA에 사용되는 마이크로 솔더볼 분야에서 강점을 지니고 있으며, 향후 실적 개선 가능성 큼. - 이광무 파트너는 메드팩토를 추천하며, 키트루다의 특허 만료 시점 도래와 이에 따른 바이오시밀러 시장 확대를 이유로 제시함. - 메드팩토는 키트루다와의 병용 임상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백토서팁의 효능이 부각되고 있음. - 최근 메드팩토의 주가는 11월과 12월에 걸쳐 안정적 흐름을 보이고 있으며, 내년 주요 학회에서의 임상 데이터 발표 기대감이 존재함.
● 덕산하이메탈 · 메드팩토 [파이널 픽] 오늘 장에서는 CJ CGV, 자화전자, 대한해운, 덕산하이메탈, 메드팩토 등이 주목받고 있다.
이경락 파트너는 덕산하이메탈을 추천하며, 솔더볼 글로벌 시장에서 30%의 점유율을 기록 중인 점을 강조했다. 또한, 반도체 패키징 산업의 성장에 따른 수혜 가능성과 HDD 및 FC-BGA에 사용되는 마이크로 솔더볼 분야의 경쟁력을 언급했다. 그는 덕산하이메탈의 자회사 문제로 인한 과거 실적 부진을 인정하면서도, 별도 기준으로는 꾸준히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왔다고 평가했다. 특히, 대만 OSAT 업체로의 매출 확대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며, 이러한 요소들이 결합되면 주가에 강한 상승 모멘텀을 제공할 것이라 예상했다.
이광무 파트너는 메드팩토를 추천하며, 키트루다의 특허 만료가 다가오는 상황에서 바이오시밀러 시장이 확장될 것으로 내다봤다. 메드팩토는 키트루다와 병용 임상을 통해 제품의 효능을 높이는 작업을 지속하고 있으며, 특히 백토서팁의 골육종 치료 효과 입증이 긍정적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메드팩토의 주가가 최근 안정세를 보이고 있으며, 내년 초 예정된 JP모간 헬스케어 콘퍼런스와 암학회에서 추가적인 임상 데이터 발표가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