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니클리닉(아이니의원) 김민승 원장(대한레이저피부모발학회 학술이사)은 최근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서 열린 '2025 대한레이저피부모발학회 미용의료기기 박람회 및 제51차 추계 국제학술대회’에서 ‘집에서도 이어지는 시술 후 회복, 다음 시술을 위한 준비’를 주제로 레이저 시술 효과를 극대화하는 피부재생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발표하면서 그 방법론으로 세포랩RX의 차별화된 피부 재생 메커니즘을 소개했다.

▲지난 14일 열린 <대한레이저피부모발학회 제51차 추계 국제학술대회>에서 발표하는 김민승 원장
세포랩RX는 바이오 신물질 기반 항노화 헬스케어 기업 퓨젠바이오(대표 김윤수)가 전개하는 바이오 더마 스킨케어 브랜드로 시술과 시술 사이의 공백기를 메워주는 ‘포스트 트리트먼트(post-treatment) 바이오제닉 프로그램’을 가능하게 한다.
각종 시술 직후 민감해진 피부를 빠르게 진정·회복시키는 한편, 피부세포의 재생을 촉진해 시술과 상승작용을 하며 피부 개선 효과를 극대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피부 시술의 주요 성과지표인 피부 치밀도 개선 및 처짐 개선 효과가 탁월하다.
퓨젠바이오가 자체 개발한 바이오 신물질 클렙스의 EV(Extracellular Vesicles)와 2차대사산물(Secondary Metabolite)이 발휘하는 시너지 효과다.
이 날 발표에서 김 원장은 각종 시술 후 사후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세포랩RX를 ‘의사와 환자 사이에 신뢰와 유대를 형성하는 또하나의 효과적인 매개체’로 소개했다.
환자가 시술 후에도 의사의 전문적인 관리를 받고 있다는 안정감을 주며 시술 후 다음 시술까지는 환자가 혼자서 견뎌내야 하는 시간을 효과적으로 보낼 수 있게 도움을 준다고 설명했다.
특히 김 원장은 “기미 치료를 받고 돌아간 뒤 골프, 등산과 같은 야외활동에 심지어 태닝까지 하는 환자들이 있다”며, “그분들에게 중요한 일상과 취미를 어떻게 절대 하지 말라고 하겠는가. 최대한 자제해 달라고는 해도 완전히 막을 수 없는 게 현실이다.
이럴 때 악화를 최소화시키고 다음 시술을 준비하는 홈케어(at home maintenance)가 중요하다.
세포랩RX는 효과적이고 과학적인 홈케어임에 더불어 시술과 시술 사이의 공백기가 중요하다는 진지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매개체가 된다”고 말했다.
원내에서 시술 직후 포스트 트리트먼트로 세포랩RX를 활용하고 있는 김 원장은 “레이저 시술을 받은 후 피부는 골든 타임 시기(시술 후 48~72시간)에 특히 재생을 위해 에너지(ATP)와 신호물질을 필요로 하므로, 이 시기에 후처치가 부족하다면 ‘엔진이 과열됐는데 물만 뿌리는 격”이라며, “레이저 시술 후 골든 타임에는 피부재생 엔진을 힘있게 돌릴 수 있는 고농축 연료가 필요한데, 그것이 바로 세포랩RX의 핵심 성분인 ‘클렙스 EV’가 가진 특징”이라고 도입 배경을 설명했다.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