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가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에서 2년 연속 AA등급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은 공정거래법 및 관련 법규를 준수하고 불공정거래를 예방하기 위한 내부 준법 시스템이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우수 CP 등급을 획득한 기업에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공정거래 자율준수 역량 강화를 돕고 있다.
올해 CP 우수 이행 부서는 '그린 파트너십' 동반성장 담당자가, CP교육 이수 우수 부서에는 '에어서치(AiRSearch)', '인텔리전트 서치X(Intelligent Search X)'팀이 선정됐다.
동반성장 담당자는 IT 플랫폼 기업 최초로 '동반성장지수평가'에서 9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고, 공정위가 배포하는 최신 표준계약서 적용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에어서치, 인텔리전트 서치X팀은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이 제공하는 교육 이수 성과가 우수했다.
자율준수관리자인 김지식 네이버 리더는 "앞으로도 네이버의 기술을 활용한 AI 컴플라이언스 등, 기업 특성에 맞춰 공정거래 자율준수 문화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외에도 네이버는 국제 부패 방지 경영시스템 표준인 ISO 37001을 4년 연속 획득하고, 국제규범 준수 경영시스템 표준 ISO 37301 등을 취득하며 윤리 경영에 글로벌 수준의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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