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민간 우주발사체 '한빛-나노' 발사 또 연기

입력 2025-12-20 08:53  


우주발사체 기업 이노스페이스가 20일 국내 민간 우주발사체 첫 상업 발사 시도를 중단했다.

이노스페이스에 따르면 발사체 2단 연료인 액체 메탄 탱크 충전용 밸브 기능에 기술적 점검이 필요한 것으로 확인됐다.

당초 이노스페이스는 이날 오전 9시 30분(현지시간 19일 오후 9시 30분) 브라질 알칸타라 우주기지에서 '한빛-나노'를 발사할 계획이었다.

회사 관계자는 "발사 가능 기간 내 재시도 일정은 브라질 공군과 협의 후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빛-나노 발사 가능 기간은 현지 시각 내달 16~22일까지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ddehg@wowtv.co.kr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