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미국 경제 성장률이 3개월 정도 발표되지 않았는데요. 마침내 미국 시간으로 오늘 발표되지 않습니까? 일단 미국 증시 움직임부터 정리해 주시지요.
- 올해 11월 CPI 안정 이후 탈법정화폐 거래 재개
- 금, 은 등 귀금속 가격, 또 다시 사상최고치 기록
- 美 증시, 글로벌 자금 이동으로 연말 랠리 기대
- 다우, 11월 20일 45,753에서 12월 22일 48,390
- 나스닥 지수, 같은 기간 중 22,078에서 23,428
- 지난 한 달 3대 지수 평균 상승률 8%, 랠리 와
- 마이클 버리 등 AI 거품 제기 후 비관론자 수모
- 셧다운으로 미뤄졌던 3분기 성장률, 23일 발표
Q. 미국 시간으로 오늘 발표되는 3분기 성장률이 어떻게 나왔을까 모두가 궁금해 하는데요. 미국 경제 성장률이 3개월 정도 발표되지 않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지 않습니까?
- 美 경제성장률, 상무부 산하 경제분석국에서 발표
- 분기당 한 달 간격으로 속보치·잠정치·확정치 발표
- 매월 성장률을 발표하는 셈, 3개월 공백은 이례적
- 경제 성장률, 국가마다 발표 주기가 서로 달라
- 유럽과 일본과 한국, 각 분기당 속보치와 확정치
- 중국, 국가통계원 주관으로 각 분기당 1회만 발표
- 북한, 성장률 미발표 매년 6월경 한은이 추정 발표
- 경기순환주기의 단축화, 발표와 예측 주기도 단축
Q. 3분기 성장률 발표가 늦어진 만큼 미국 경기를 보는 눈과 3분기 성장률에 대해서도 다양한 시각이 나왔지 않았습니까?
- 美 경기, 3분기 성장률 발표 늦어지자 시각 갈려
- 트럼프 진영은 ‘경기 활황’, 美 국민 ‘경기 침체’
- 체감경기 악화, 지방선거에서 트럼프에게 충격 줘
- NBER의 공식 경기판단 기준으로는 ‘회복 국면’
- 3분기 성장률, 트럼프 대통령 4.3%까지 나올 것
- 애틀란타 GDP 나우, 4%에서 3.8%로 하향 수정해
- 11월 실업률 4.6%과 CPI 2.7%, 3%대 초반 예상
- 3분기 성장률 계기로 美 경기 논쟁 정리가 될 듯
Q. 말씀대로 3분기 성장률이 3%대 초반데 나오더라도 미국 경제는 굉장히 좋은 것이라고 할 수 있지 않습니까?
- 3분기 성장률 3%대 초반, 어떻게 볼 것인가?
- Fed의 잠재 성장율 1.8%, +1% 이상 인플레 갭
- 11월 CPI 상승률 3%에서 2.7%, 고성장-저물가
- 12월 연준 경제예측(SEP), 美 경기 논쟁 일축
- 올해 1.8%-2.3%, 27년과 28년 1.9%-2.0%
- Fed의 잠재성장율 1.8%, 3년 연속 인플레 갭
- 하지만 내년 PCE 상승률, 2.6%-2.4%로 하향
- AI발 고성장 속 저물가, 90년대 후반 골디락스?
Q. 2026년이 다가오면서 말씀하신 골디락스라는 용어가 자주 들리는데요. 미국 증시를 보는 눈도 낙관론이 많지 않습니까?
- 美 증시, 마이크론 실적 발표 이후 분위기 전환
- 매크로 펀더멘털, 고성장 하에 저물가 신경제
- 마이크로 펀더멘털, 어닝 서프라이즈 70% 이상
- 유동성은 금리인하와 ‘RMP’과 스텔스 RE 병행
- 글로벌 IB, 내년 美 증시 시각 낙관론이 우세
- S&P지수로 최저 7000, 최고 8100, 평균 7700
- 연간으로 2023년부터 4년 연속 10% 이상 상승
- 트럼프 대통령, 취임 1주년 직전까지 다우 5만?
Q. 정책적으로도 중간선거가 예정돼 있는 내년에는 트럼프 정부가 경기부양을 위해 총력을 다할 것으로 보이지 않습니까?
- 트럼프 정부, 중간선거 겨냥 경기 부양에 총력
- 재정정책, 대규모 예산안 바탕 팽창적 재정지출
- 통화정책, 기준금리 인하와 RMP 등 유동성 공급
- 세제정책, 소득세 폐지와 법인세 대폭 인하 추진
- 산업정책, 제네시스 미션을 통해 AI 적극 지원
- 관세정책, 수입물가 안정 등을 위해 한시적 완화
- 물가가 변수, 1년 기대 인플레이션 크게 높아져
- 미시간대 1년 후 기대 인플레이션, 5%대에 근접
Q. 미국 이외의 다른 국가들은 현재 경제 상황이 어떤지와 내년에는 어떻게 전망되는지도 간략하게 요약해 주시지요.
- 올해 세계 경제, 트럼프 관세에도 3.2%대 성장
- 선진국 위주로 세계 경제 재편, 내년에 더 가속
- 美 경제, 올해 성장률 과연 3% 달성할 수 있나?
- 브릭스가 나온 후 처음으로 신흥국 주목 못받아
- 中 경제, 올해 목표 성장률 5% 도달할 수 있나?
- 인도 증시와 브라질 국채 투자, 올해 최악 한해
- 내년 세계 경제, 금리인상에 나선 日 경제 주목
- 日 경제, 올해 1.1%에서 내년 0.6%로 반토막 나
Q. 우리 경제와 증시는 어떻게 될 것으로 보십니까? 원달러 환율이 워낙 관심이 되니깐 최근 들어 위험한 발상까지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 올해 성장률, 1Q ?0.2%-2Q 0.7%-3Q 1.3%
- 올해 4월초 이후 코스피 상승률 66%, 세계 1위
- AI와 반도체 수출이 우리 경제와 증시를 이끌어
- 韓 경제, 내년 성장률 올해 2배 정도로 뛸 듯
- 올해 성장률 1% 내외, 내년 성장률 2%로 상향
- Fed 정도만 금융 완화, 코스피 5000 도달 가능
- 원달러 2000원 가면 코스피 6000, 위험한 발상
- 기업과 자본 이탈, 산업공동화와 자본공동화 초래
지금까지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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