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도 증시는 높은 주가수익비율(PER)을 기록했으나, 올해 상승 폭은 제한적임.
- 이는 내수 소비 둔화와 고금리 장기화에 따른 중산층 소비 위축, 우기로 인한 농촌 수요 회복 지연 등이 원인이며, 외국인 자금 이탈도 영향을 미침.
- 내년에는 지수 베팅보다 실적 기반의 투자를 추천함.
- 금리 인하 및 글로벌 IB들의 긍정적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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