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7 15:59
"코스피 목표 5000 중반...반도체 외에 가치주 주목" [내일 전략]
[김수현 DS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
● 핵심 포인트 - 현대차그룹주는 CES에서 공개된 로봇 및 자율주행 기술 공개 영향으로 급등함. - 현대차의 순환출자 구조 해소 필요성이 제기되며, 이는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 있음. - 현대모비스가 그룹의 중심 역할 하며 주가 상승 주도, 현대제철과 기아 등의 지분 매각 시 순환출자 해소 전망됨. - 전문가들은 코스피 목표 밴드를 5000 중반 이상으로 보며, 반도체 이외에도 다양한 가치주에 주목할 것을 권장함. - 현대엘리베이터는 높은 배당수익률 예상되며, 두산과 CJ 역시 긍정적 평가 받고 있음. - 정부의 3차 상법 개정으로 자사주 의무 소각 등이 도입되면 자본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됨. - 증시 활황으로 예탁금 사상 최대치인 90조 원에 육박하나, 과도한 유동성으로 인한 리스크 관리 필요함. - 원익홀딩스와 SK스퀘어 또한 긍정적 평가를 받으며, 현대백화점과 NAVER도 주목할 만한 종목으로 추천됨.
● "코스피 목표 5000 중반...반도체 외에 가치주 주목" [내일 전략] 현대차그룹주가 CES에서 공개된 로봇 및 자율주행 기술의 영향으로 일제히 급등했다.
전문가들은 현대차의 순환출자 구조 해소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며, 이로 인해 주가에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날 것이라 분석했다. DS증권의 12월 리포트는 현대차가 대기업 중 유일하게 순환출자 구조를 유지하고 있어 이를 해소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일본 토요타그룹의 사례를 통해 현대차도 순환출자 구조를 해소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 과정에서 현대모비스와 현대글로비스의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전문가들은 현대모비스가 그룹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으며, 현대제철과 기아의 지분 매각이 이루어지면 순환출자 문제가 해결될 것이라 전망했다. 이에 따라 현대제철과 기아 주가도 상승할 가능성이 크다.
코스피는 4650선을 넘어 고공 행진을 이어가고 있으며, 전문가들은 5000 중반 이상의 목표를 제시했다. AI 버블론에도 불구하고 대규모 투자가 지속될 것이며, 3차 상법 개정으로 외국인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배당 수익률이 높은 현대엘리베이터, 두산, CJ, 화승엔터프라이즈 등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필요하다. 정부는 자사주 의무 소각 등을 포함한 상법 개정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는 자본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증시 활황으로 예탁금이 90조 원에 육박한 상황에서 과도한 유동성에 따른 리스크 관리가 중요하다. 원익홀딩스와 SK스퀘어, 현대백화점, NAVER 등도 주목할 만한 종목으로 꼽힌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