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풍림무약 주식회사(이하 풍림무약)가 지난 14일(수) 충청북도 진천에 위치한 국가대표선수촌에 아미노썬 및 아미노썬업 제품 총 3,000세트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6월 진행된 제품 전달에 이은 두 번째 기부로, 2월 예정된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국가대표 선수들의 체력 관리와 경기력 향상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풍림무약은 아미노썬 1,000세트와 아미노썬업 2,000세트 등 약 7천 7백만 원 상당의 제품을 전달했다.
풍림무약 이정석 대표는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훈련과 준비에 집중하고 있는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꼭 필요한 제품을 다시 한 번 지원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스포츠와 건강을 잇는 다양한 지원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대한체육회 유승민 회장은 “동계올림픽 개막을 한 달도 남기지 않은 중요한 시점에 우리 선수들의 체력 관리와 경기력 향상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보내주신 풍림무약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지원이 선수들의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며 훈련과 경기에 온전히 집중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풍림무약은 건강기능식품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스포츠 현장에 대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기부도 국가대표 선수들이 동계올림픽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를 기원하는 의미에서 진행됐다.
한국경제TV 김원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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