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케팅 대행사 프로디지가 강서구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우리동네 홍보 가이드북 ‘네모생각’을 공식 론칭했다고 밝혔다.
네모생각은 로컬 상권 현장을 직접 마주하며, 홍보와 마케팅에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들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책자다. 프로디지는 네모생각을 통해 복잡하고 막연하게 느껴질 수 있는 지역 광고와 마케팅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네모생각이라는 이름에는 ‘네모난 광고 프레임 안에 들어가는 모든 것들을 생각하고, 실험하고, 고민한다’는 의미가 담겼다. 단순히 광고 매체를 나열하는 방식이 아닌, 소상공인의 실제 고민 지점에서 출발해 해답을 제시하고자 했다는 설명이다.
책자에는 상권분석, 마케팅 칼럼, 단가를 포함한 광고 매체 정보, 소상공인 지원사업 안내, 마케팅 트렌드 백서, 주민 인터뷰, 광고매체 이용 후기 등 지역 상권과 자영업자에게 실질적으로 활용 가능한 콘텐츠가 담겼다. 이를 통해 소상공인들이 자신의 업장 상황에 맞는 홍보 전략을 스스로 판단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배포는 오는 2월부터 강서구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동시에 프로디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PDF 파일 형태로도 제공된다.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병행한 배포 방식으로 접근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프로디지 관계자는 “네모생각은 단순한 매체 브로셔를 넘어, 소상공인이 자신의 업장에 맞는 선택지를 직접 찾을 수 있도록 돕는 가이드북”이라며 “앞으로도 각 지역 상권의 성장을 위해 자영업자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보와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프로디지는 업력 10년 이상의 마케팅 전문가들이 모인 마케팅 대행사로, 지역 기반 마케팅과 상권 맞춤형 홍보 전략을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해오고 있다. 이번 네모생각 론칭을 계기로 로컬 상권과 자영업자를 위한 콘텐츠 기반 마케팅 지원을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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