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지난 주말 뉴욕 시장에서는 주목할 만한 움직임이 많았는데요. 그 내용부터 정리해 주시지요.
- 美 증시, 부분 셧다운으로 핵심지표 발표 연기
- 고용지표 등 발표 연기, 기업실적 결과 더 주목
- The Road Not Taken, 실적보다 가이던스 중시
- M7 등 빅테크 기업 가이던스, 기대 수준 미충족
- 트럼프 돈로주의 반발, 국부 보호 움직임 확산
- 자본전쟁? 각국, 수익 관계없이 자본 회수 움직임
- 최대 투자국인 美서 가장 많이 이탈, 셀 아메리카
- 美 주식·달러·국채 트리플 약세, 오늘 韓 증시는?
Q. 말씀대로 우리 증시의 변동 폭이 가장 큰 데요. 변동성 확대 후 찾아올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완충장치를 만들어야 한다는 요구가 커지고 있지 않습니까?
- 韓 증시, 케빈 워시 지명 이후 변동성 가장 커져
- 이틀 전 6% 가깝게 폭락 후 어제 7% 가깝게 폭등
- 하루 변동 폭 가장 커, 제2 블러드 골드러시 예고?
- 코스피 5000 시대, 이제부턴 spread 전략 중요
- spread 없이 1만 목표, 붕괴 땐 5000 성과 무의미
- 남은 코스피·코스닥·비상장 종목으로 확산 필요
- 코스피 5000 위원회, 코스닥 3000 위원회로 전환
- 비상장 기업 상장 활성화 특별위원회도 검토 필요
Q. 미국 증시도 그렇고 우리 증시도 그렇습니다만 올해 들어서는 중소기업들과 비상장 기업들이 주목을 받고 있는지 특별한 이유라도 있습니까?
- 대형종목 주가, 거품 여부와 관계없이 고가부담
- PER·PBR 등 기존의 평가 잣대로는 거품 우려
- PSR·PPR 등 새로운 평가 잣대로도 기대 약화
- AI, The Road Not Taken을 가시권으로 근접
- The Road Not Taken, 리스크와 기대가 함께 존재하는 가보지 않는 길을 택하는 first mover
- 각국 산업정책, The Road Not Taken에 지원
- 성장 사다리, 비상장 기업 → 중소기업 → 대기업
- 美 증시, 올해 들어 러셀 지수 상승세 두드러져
Q. 특정국의 경기회복을 위해서도 중소기업과 비상장 기업이 활성화될 필요가 있지 않습니까?
- 국민경제 3면 등가 법칙(생산=분배=지출) 상 필요
- 중소기업 주식투자 → 기업 자금조달 → 경기 활성화
- 주가 상승→ 富의 효과 → 민간소비 증대·경기 회복
- 상대소득가설, 고소득층일수록 소비성향은 낮아져
- 평균소비성향(APC)·한계소비성향(MPC) 모두 해당
- 반대로 중하위 계층의 APC나 MPC는 모두 높아져
- 美 국민 소득에서 고소득층이 압도적 비중 차지
- 계층별 소득 양극화 심화, 민간소비를 줄이는 효과
- 중소기업과 비상장기업 활성화, 소비 늘려 경기회복
Q. AI 등 빅테크 주도로 쏠림현상이 심화됨에 따라 각국의 최대 현안으로 등장하고 있는 소득의 양극화 해소를 위해서도 중소기업과 비상장 기업이 활성화돼야 하지 않습니까?
- AI 등 빅테크 주도, 소득 양극화 위험수위 넘어
- 모든 소득 양극화 측정 지표가 위험수위를 넘어서
- 로렌츠 곡선·지니 계수 등 소득 불평등도 심화
- 하위 20% 계층·상위 20% 계층 뛰어넘기 어려워
- 소득 양극화, 계층과 개인소득 불균형 동시 해소
- 중소기업과 비상장 기업 고용, 전체 80% 이상 차지
- 계층과 개인소득 불균형 해소 핵심, 중소기업 고용
- 초소득층 과세를 해결하는 방안, 경제 효율성 감소
Q. 오히려 AI 등 빅테크 기업의 발전을 위해서도 중소기업과 비상장 기업이 활성화되는 것이 중요하지 않습니까?
- 다보스 포럼 2026, ‘2030년 일자리의 미래’ 보고서
- ? 초고속발전(supercharged progress), 강한 선순환
- ? 함께 일하는 경제(co-pilot economy), 약한 선순환
- ③ 정체된 발전(stalled progress), 약한 악순환
- ④ 대체의 시대(age of displacement), 강한 악순환
- ? 시나리로가 바람직, ④ 시나리오는 최악의 상황
- 현대판 러다이트 운동, 휴머노이드 로봇 반기 드나?
- 상대적 빈곤감 체험, 젠지(Gen Z) 운동 확산되나?
- 중소기업과 비상장 기업 활성화, 두 장애요인 해소
Q. 현 정부가 고민하고 있는 강남 아파트 시장의 과열을 진정시키고 이곳에서 이탈한 자금이 증시로 유입되기 위해서는 코스닥 시장이 활성화되는 것은 중요하지 않습니까?
- 韓 자산시장, 강남 아파트와 주가 간 coupling
- 부동산에서 증시로? 주식수익으로 강남 아파트 사
- 강남 아파트, 전국 대상 부동산 대책으로는 한계
- 다주택자 벌칙성 중과, 지방 부동산 더 침체 우려
- 李 대통령, 강남 비상지역 선포 선별적 특단 대책
- 정부 친증시 정책, 오랜만에 제대로 된 대책
- 이제부터 증시서 장기간 머물도록 하는 정책 필요
- 주가 상승세, 코스닥과 비상장 종목으로 확산돼야
- 부동산 판 자금으로 주식을 매입, 세제 혜택 부과
Q. 갈수록 현안으로 등장하고 있는 경제와 민주주의 간 불일치 문제를 해소하는 방안으로 중소기업과 비상장 기업을 육성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지 않습니까?
- 경제와 민주주의 간 불일치…비관론에 더욱 민감
- 경제는 효율성 중시, 불균형 심화될 수밖에 없어
- 빅테크 위주의 성장, 중산층이 빈곤층으로 전락
- 1인=1표의 민주주의…빈곤층 겨냥할 수밖에 없어
- 비관론과 망국론, 실제로는 잘 들어 맞지 않아
- 모든 사람, 어떤 형태든 잘 살아보기 위해 노력
- 비관론을 업고 승리한 정치인, 경제 살리기 나서
- 경기, 침체기는 ‘아주 짧고’ 성장기는 ‘아주 길어’
- 중소기업과 비상장 기업으로 확산, 비관론 소멸
지금까지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이었습니다.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