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코스피가 5300선을 돌파하며 최고지수 경신함, 삼성전자와 현대차가 상승 주도함. - 코스피 1.57% 상승해 5371선에서 마감, 코스닥도 0.45% 오른 1149선으로 종료됨. - 한국과 미국의 원전 협력 소식에 힘입어 원전 관련주들 급등, 한전산업 20%, 한전기술 12% 이상 상승함. - 일론 머스크의 발언 및 중국의 보조금
● 핵심 포인트 - 코스피가 5300선을 돌파하며 최고지수 경신함, 삼성전자와 현대차가 상승 주도함. - 코스피 1.57% 상승해 5371선에서 마감, 코스닥도 0.45% 오른 1149선으로 종료됨. - 한국과 미국의 원전 협력 소식에 힘입어 원전 관련주들 급등, 한전산업 20%, 한전기술 12% 이상 상승함. - 일론 머스크의 발언 및 중국의 보조금 축소로 인해 태양광주가 상승, 현대에너지솔루션과 한화솔루션 등이 상한가 기록함. - LG에너지솔루션의 미국 한화큐셀과의 1조 원 규모 ESS 배터리 공급계약 체결 소식으로 2차 전지주 상승, LG에너지솔루션 2.94%, 에코프로 3.53% 상승 마감함. - 바이오 섹터는 종목별 차별화 양상을 보이며 삼천당제약, 엘앤씨바이오 등은 상승했으나 알테오젠, 에이비엘바이오 등은 하락함.
● 한국경제TV에 따르면, 코스피는 이날 5300선을 돌파하며 또 한 번 사상 최고 지수를 경신했다. 삼성전자와 현대차를 비롯한 대형주들이 상승세를 이끌며 코스피는 결국 1.57% 상승한 5371선에서 거래를 마쳤다. 또한 코스닥 역시 0.45% 오른 1149선으로 마감했다.
미국과의 원전 협력 소식에 힘입어 원전 관련 주식들은 크게 올랐다. 한미 양국 외교부와 국무부의 장관 회담에서 원전 건설 협력이 중점적으로 논의되었고, 특히 미국이 한국에 자국 내 원전 건설을 제안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따라 교보증권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은 원전 레이싱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원전 수요 증가로 시장 확장이 이루어지고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의 경쟁력이 두드러진다 분석했다. 이로 인해 한전산업(20% 상승), 한전기술(12% 이상 상승), 대우건설, 대한전선 등의 주가가 강세를 보였다.
일론 머스크의 발언과 중국 정부의 보조금 축소 정책으로 인해 태양광 관련 주식들도 상승세를 탔다. 머스크는 우주공간에 태양광으로 작동하는 데이터 센터를 구축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라고 밝혔으며, 이러한 발언이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또한 중국이 태양광 보조금을 축소함에 따라 한국 기업들이 반사이익을 얻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아졌다. 현대에너지솔루션과 한화솔루션은 상한가를 기록했으며, OCI홀딩스와 SDN, 신성이엔지도 상승 마감했다.
LG에너지솔루션의 미국 한화큐셀과의 1조 원 규모의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 배터리 공급 계약 체결 소식은 2차 전지주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이번 계약은 단기적인 것이 아닌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의미를 지니고 있어 더욱 주목받았다. 에코프로의 실적 발표를 앞둔 상황에서 에코프로비엠의 4분기 실적이 전망치를 웃돌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른 매수세가 몰렸다. LG에너지솔루션은 2.94% 상승하였고, 에코프로는 3일 연속 상승하며 3.53% 오른 채로 장을 마감했다.
반면 바이오 섹터는 종목별로 차별화된 모습을 보였다. 삼천당제약, 엘앤씨바이오, 지투지바이오는 상승세를 보인 반면, 알테오젠, 에이비엘바이오, 코오롱티슈진은 하락 마감하였다.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가 포착되었으며, 이는 바이오주의 변동성을 더욱 부각시켰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