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5일 '하나된 마음, 더 큰 내일로 Go Together 2026!'이라는 주제로 2026년 한국사업본부 신년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행사에는 타이어 중심 자동차 토탈 서비스 전문점 티스테이션(T’Station), 트럭·버스 전문 매장 TBX(Truck Bus Express) 등 한국타이어 오프라인 가맹점과 딜러사 관계자 등 280여 명이 참석했다.
한국타이어는 '우수 딜러 어워드' 시상식을 갖고 회사 성장에 이바지한 95개 가맹점과 딜러사 관계자를 선정해 상패와 인센티브 투어 기회를 제공했다.
지난 30년간 핵심 동반자로서 국내 시장에서의 세일즈 영향력 확대에 기여해온 주요 파트너 관계자에게도 공로상을 수여했다.
지난해 주요 경영 성과에 대한 리뷰와 올해 한국사업본부 세일즈 전략 및 신제품 출시 계획 등을 공유하며 세일즈 강화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타이어는 지난해 글로벌 연결 기준 연간 매출액 21조 2,022억 원을 달성한데 더해 올해도 지속적인 성장과 함께 고인치 타이어 및 전기차 타이어 판매 비중 확대 등의 노력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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