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틴 패션 전문 매거진 ‘TEENNIQ(틴니크)’가 한층 깊어진 예술적 감성과 독창적인 무드를 담은 vol.42를 발간했다.
이번 호는 한국적인 디자인을 모티브로 공예품을 보는 듯한 세련되고 섬세한 디테일이 포인트인 토탈 패션&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아혼(AHHORN)’, ‘축복받은 탄환’이라는 의미 아래 디자인 철학을 전개하는 브랜드 ‘블레스드 뷸렛(BLESSED BULLET)’이 함께해 매거진의 완성도를 높였다.
‘아혼(AHHORN)’은 전통의 현대적 재해석을 통해 고요하면서도 품격 있는 아름다움을 선보이며, 화보 속에서 하이틴의 순수함과 동양적 미학을 조화롭게 풀어냈다.
관계자는 “함께 참여한 ‘블레스드 뷸렛(BLESSED BULLET)’은 목표(꿈)를 향해 나아가는 존재를 ‘탄환’에 의인화하여 ‘우리는 이미 축복받은 것이다’라는 슬로건을 전달한다. 특유의 다크한 컬러와 유니크한 디자인은 화보에 강렬한 생동감을 더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vol.42에서는 하이틴의 다채로운 면모를 조명하는 감각적인 화보들이 수록됐다.
RETRO DAYS, FOREVER YOUNG, TRAVEL-ING, LOVE, CUPID 등 발랄하고 따뜻한 무드의 화보다.
아울러 NEGATIVE SPACE, SANSUYU, 靑蓮(청련)과 같이 흑백의 대비와 실험적인 오브제가 돋보이는 비주얼을 한 권에 담아내 시각적 즐거움을 선사한다.
표지는 신예 모델 김청현과 김도영이 장식하며 서로 다른 매력을 뽐냈다.
김청현은 진한 색감으로 가득 찬 배경 속에서 레트로한 무드를 소화했다. 김도영은 절제된 흑백의 배경 속에서 우아하고 강렬한 카리스마를 드러내며 틴니크만의 감도를 극대화했다.
또 졸업을 앞둔 하이틴 모델들의 진솔한 이야기가 담긴 인터뷰도 수록돼 독자들에게 풋풋한 감동을 전한다.
매거진 TEENNIQ vol.42는 배우와 모델을 발굴해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를 제작하는 플로르방송제작사의 지원을 통해 제작됐다.
매거진 틴니크는 교보문고 온라인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모델에 관심이 있는 청소년은 플로르프로덕션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parkjs@wowtv.co.kr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