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업용부동산 매물 무료 등록 직거래 및 실거래가 조사업체인 유한회사 실거래닷컴에서 최근 20년간 집합 부동산(아파트, 연립, 오피스텔, 분양상가 등)을 제외한 토지매매·단독주택(다가구) 매매·꼬마빌딩매매·빌딩매매·건물매매로 팔린 총 실거래가격이 1,318조에 달하는 것으로 발표했다.
17개 권역별로 나누어보면 서울시가 447조로 전국 1위를 차지했으며, 2위는 경기도 272조, 3위는 부산 71조, 4위는 경상남도 63조, 5위 대구광역시 57조, 17위 최하위는 세종시로 5.2조로 나타났다.
1채당 평균 거래가격 1위는 서울시로 22억, 2위 인천광역시 5.8억, 3위 부산광역시 5.7억, 4위 대구광역시 5.3억, 5위 대전광역시 5.2억, 17위 최하위는 전라남도 8천만 원으로 조사됐다.

거래건수 통계를 보면 경기도가 1위로 58만 건, 2위 전라남도 43만 건, 3위 40.5만 건, 4위 경상남도 36.7만 건, 5위 충청남도 32.8만 건, 17위 최하위 지역은 세종특별자치시 1.6만 건으로 나타났다.
부동산전문가 유한회사 나해요 아카데미 박종복 원장은 "위 통계자료에서 눈여겨봐야 할 내용은 서울시 1채당 평균 가격이 전국 1위 22억 달하는 상업용부동산 거래가 20.5만 건에 달했고, 거래 건수가 가장 많았던 경기도 같은 경우 평균 거래금액은 4.7억과 서울 22억으로 1위 2위 평균 가격 차이는 17.3억으로 나타났듯이, 소액인 경우 수도권 및 지방에서 그나마 선방한 결과로 점점 서울 경기 및 지방 도시 간 거래금액, 평균, 건수 등 큰 차이를 보인다"고 전했다.
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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