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배우 이다인 부부가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이승기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이승기의 아내 이다인이 임신 5개월 차"라며 "산모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며 태교에 임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 2023년 4월 결혼했다. 부부는 이듬해 첫딸을 얻었다.
이승기는 지난 2004년 '내 여자라니까'라는 곡으로 큰 인기를 끌며 데뷔했다. 각종 드라마와 영화 주연으로도 출연해온 그는 지난해 신곡 '너의 곁에 내가'를 발매했으며 JTBC '싱어게인4' MC로 활약했다.
배우 견미리의 딸인 이다인은 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연인' 등에 출연했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박근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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