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코스피가 장중 2% 넘게 오르며 사상 처음으로 5,800선을 돌파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23.14포인트(2.17%) 오른 5,800.39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에는 5,801.47까지 올라 사상 최고가를 다시 썼다.
기관 투자자 중심의 매수세가 유입되며 지수 상승을 이끌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이 1조1,987억원을 사들이고 있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4,758억원, 7,993억원 순매도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중에서는 반도체 대장주인 SK하이닉스가 5.93% 오른 947,000원을 보이고 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9.31%), 두산에너빌리티(5.79%), HD현대중공업(4.36%) 등이 상승세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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